아동

아동 смотреть последние обновления за сегодня на .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대책은 없나 / YTN

5577
40
10
00:13:10
30.01.2019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오은영 /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오늘은 아이들 정신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신체적 또 정신적 학대 근절 방안과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정신건강의학전문의 오은영 박사 나오셨습니다.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전문가이신데 워낙 아동 심리와 관련해서 전문가로 알려져 계신데 아동학대 관련 뉴스 보실 때마다 좀 어떻습니까,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까? 아니면 달라지지 않고 있다고 보십니까? [인터뷰] 조금씩 변화는 있죠. 그러나 핵심적인 문제의 변화는 없다고 봅니다. 정말 특단의 조치가 있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이 결국 우리 미래의 희망 아니겠습니까? 이건 굉장히 걱정되는 이런 상황이고요. 오늘 또 뉴스를 들으니까 너무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렇습니다. [앵커] 앞서 위탁모 이야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핵심적인 이야기라고 하셨는데 어떤 게 가장 바뀌어야 한다고 보세요? [인터뷰] 일단 신문지 상에 오르내리는 굉장히 아이를 사망하게 하거나 엄청난 신체적인 가해를 가하는 경우는요, 냉정하게 보면 사실 개인의 문제도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학대는 인간이라면 도저히 그 선을 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 선을 쉽게 넘어가는 사람들은 상당히 개인 자체가 문제가 많다고 보는데요. 그러나 이것을 개인의 문제만으로 또 얘기할 수가 없는 거고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런 뉴스에 나오지 않는 학대도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모르고 있지만 우리 주변에 아주 많이 아동 학대 건수를 볼 수 있거든요. [앵커] 혹시 숨어있는 아동학대라고 하면 어떤 걸 지적하실 수 있나요? [인터뷰] 예를 들면 아이들한테 체벌을 가장한 굉장히 신체적으로 아이들에게 매질을 한다라든가. 본인은 체벌이었다고 이야기하거든요. 아동학대 사건마다 나는 훈계를 했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우리 언어폭력 많이 합니다. 너 가만두지 않을 거야, 이렇게 한다라든가 또 모욕 같은 것들 이런 게 많고요. 실제로 아이를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는다든가 또는 아이들의 건강이나 예방접종 같은 걸 제대로 해 주지 않는다든가 심리적으로 아이를 너무 지나치게 방치하거나 이런 것들도 넓은 의미로 봤을 때는 다 아동 학대에 들어갑니다. [앵커] 그렇군요. 지금 학대라고 하면 이제 부모가 하는 학대가 있을 것이고 또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기관에서 받는 학대가 있을 것인데 하나씩 관례를 터서 여쭤보면 일단 부부에 의한 학대. 혹시 상담 과정에서 제가 좀 아이를 학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는 상담이 들어온 적도 있나요? [인터뷰] 그런 분들은 가만히 보면 학대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아동학대를 하게 되는 경우에 우리가 원인을 한번 생각해 봐야 하는데요. 아이를 소유물로 본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죠. 사실은 그런 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저는 조금 다른 관점의 이야기를 해 보고 싶어요. 첫째는 우리는 기본적인 인간 관계를, 인간관계는 협동과 협조가 인간관계의 기본틀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굴복과 복종을 강요하는 문화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것이 가정 내에도 이게 적용되면 내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내 말대로 해, 너 왜 내 말을 안 듣는 거니?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이한테 굴복을 강요하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서 복종해라, 이렇게 됐을 때 사실은 도에 넘는 이러한 교육이라든가 체...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아동쉼터의 하루…일 많고 지원 모자라도 "치유에 보람" / SBS

1487
17
3
00:03:33
05.05.2022

모든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오늘(5일) 같은 날에도 활짝 웃을 수 없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어른들로부터 상처받은 아이들이 다시는 아프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할지, 저희가 5월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다뤄보겠습니다. 먼저 부모로부터 학대당한 아이들이 긴급 피난해 지내는 아동쉼터로 가봅니다. 집이 편한 곳일 수 없던 아이들이 머무는 이곳에 충분한 지원이 필요할 텐데 현실은 어떤지, 박세원 기자가 쉼터의 하루를 취재했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끊이지 않는 아동 학대 논란]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아동쉼터 #아동학대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아동학대예방] 동화 속 친구들을 도와줘요ㅣ 행복해질 권리ㅣ요리조리안전교육

9393
21
0
00:05:15
20.10.2022

#키드키즈 #안전교육 #아동학대예방 #키드키즈안전교육 #요리조리 #성냥팔이소녀 동화 속 친구들도 행복할 권리가 있어요! 나와 아이들 모두가 행복할 권리방패, 어떤것이 필요할까요? 키드키즈 홈페이지에서 풍부한 교육자료를 활용하세요! 키드키즈 홈페이지 바로가기 ▶🤍 키드키즈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 키드키즈 페이스북 바로가기 ▶🤍 키드키즈 인스타 바로가기 ▶🤍 Ⓒ EK Co., Ltd.

(아동학대 예방 교육) 초등학교 저학년 교육자료

80232
0
00:07:59
02.12.2020

아동학대 예방 초등학교 고학년용 교육자료입니다. 아동이 스스로 권리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활용 바랍니다. 아동학대, 체크리스크 ▶ 🤍 (아동학대 예방 교육) 초등학교 고학년 교육자료_pdf 자료 등 ▶ 🤍 (아동학대 예방 교육) 중·고등학생 교육자료_pdf 자료 등 ▶ 🤍

주니토니 X 굿네이버스 X 경찰청 | 언제나 지켜 주세요 | 아동학대 예방 | 주니토니 사회공헌 프로그램 | 주니토니 | JunyTony

16558
73
0
00:03:03
14.11.2022

주니토니 유튜브 공식 채널을 ♥구독♥하고 즐거운 동요, 동화를 매 주 만나보세요! 구독하기 : 🤍 🛒 주니토니 스토어 바로가기 🤍 *작사: 키즈캐슬(KizCastle) *작곡: 키즈캐슬(KizCastle) *편곡: 키즈캐슬(KizCastle) *노래: 강은애, 김은아, 김연우, 정재헌, 키즈캐슬(KizCastle) * 매일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 그 속에서 소외된 아이가 없는지 주위를 둘러본 적 있나요? 홀로 힘든 시간을 보내며 누군가의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 그 아이들을 위해 귀 기울이고 손을 내밀어 주어요. 어린 새싹들이 예쁜 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언제나 아이들을 지켜주는 우리 사회가 될 수 있도록. ▶ 가사 혼자 있는 시간이 외롭고 두려울 때 그 곁에서 손잡아 줄 친구를 꿈꾸죠 누군가 필요할 때 고개를 들어 바라봐요 더 늦지 않게 스러지지 않게 지켜 주세요 언제나 귀 기울여 봐요 주위를 둘러봐요 따뜻한 손 내밀어 주어요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지켜 주세요 지켜 주세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그 누구보다 힘겹게 하루하루 버텨가는 아이들에게 따스하고 행복한 미래를 선물해요 스러지지 않게 멍들지 않게 지켜 주세요 언제나 귀 기울여 봐요 주위를 둘러봐요 따뜻한 손 내밀어 주어요 언제나 귀 기울여 봐요 주위를 둘러봐요 따뜻한 손 내밀어 주어요 언제나 지켜 주세요 함께여야 해요 더 예쁜 꽃 피어날 수 있도록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지켜 주세요 언제나 * 주니토니의 동요, 동화를 만나볼까요? ▷ '베스트 동요&동화 모음집' 시리즈 이어 보기: 🤍 ▷ '파닉스 ABC Song' 이어 보기 : 🤍 ▷ '호기심동요' 시리즈 이어 보기: 🤍 ▷ '동물동요' 시리즈 이어 보기: 🤍 ▷ '동화뮤지컬' 이어 보기: 🤍 * 주니토니의 동요, 동화를 아래 음원 사이트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요! ▷ 멜론 🤍 ▷ 유튜브 뮤직 🤍 ▷ 애플 뮤직 🤍 ▷ 지니 🤍 ▷ 플로 🤍 #굿네이버스 #경찰청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Copyright © 2022 KizCastle. All Rights Reserved.

아동학대 예방 교육X다니유치원 (3편)

2796
0
00:06:34
15.12.2021

다니와 함께 아띠들이 보낸 편지를 읽어보는 날! 세 번째 편지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요? “귀엽다고 해주신 행동인데, 왜 기분이 안 좋은 걸까?” “내가 아저씨 행동이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 혹시, 아띠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나요? 잊지 마세요. 여러분은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하는 소중한 존재랍니다. 아동학대 신고는 112 상담은 129

아동학대 예방의 날…“학대는 범죄입니다” / KBS 2022.11.18.

272
1
0
00:02:28
18.11.2022

🤍 #아동학대 #아동보호 #아동학대예방의날 #아동의날 [앵커] 내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아동의 수는 줄고 있지만, 학대 신고는 오히려 늘고 있는 게 현실인데요. 아동이 학대로부터 안전한 사회, 더는 미룰 수 없습니다. 안승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초, 익산의 20대 부부가 태어난 지 2주 된 아기를 숨지게 해 중형을 받았습니다. 비슷한 시기 7개월 된 아기를 바닥에 내던져 숨지게 한 외국인 친모도 징역형을 받았고, 고창에선 초등 교사가 8살 아이에게 폭언을 일삼아 공분이 일기도 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여전히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 전북에선 아동 인구가 크게 줄어든 반면, 아동학대는 해마다 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김경환/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 : "초기 신고됐을 때부터 아동학대냐 아니냐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신속하게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거든요."] 전주와 군산, 익산 등 6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아동보호전문기관. 맞춤형 사례 관리 강화를 목표로 내년부터 관리 지역이 조정되고, 정읍을 기반으로 거점 기관 한 곳이 추가됩니다. 신체적 학대뿐 아니라 언어 폭력이나 방임 등도 정서적 학대인 만큼, 의심 신고가 면밀한 사례 분석과 대응으로 이어지는 체계를 마련하는 게 핵심입니다. [조자영/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장 : "학대받는 가정이라면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만 기억하세요. 실제 사례 관리에 대한 촘촘한, 재학대가 가정 내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있지 않을까."] 아동 보호를 위해선 지자체와 경찰, 보호관찰관과 민간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아동 쉼터 확대와 현장 인력 강화 등 보호 인프라를 두텁게 하려면 예산 확대를 포함해 지자체의 노력도 절실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사각지대에 방치된 아동을 찾아내고, 학대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를 설계하는 일입니다. [정동민/보건복지부 아동학대대응과 : "분리됐던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갔을 때 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양육 받을 수 있는가를 본단 거죠."] 내일은 정부가 정한 16번째 아동학대 예방의 날, 아동의 보호받을 권리를 함께 지키는 건 우리 사회 모두의 책무입니다. KBS 뉴스 안승길입니다. 촬영기자:박용호/그래픽:박유정

2022. 11. 18. 아동학대 예방 약속했지만…"계획도 예산도 없다"

210
2
1
00:03:15
18.11.2022

🤍 [EBS 뉴스12] 내일은 아동학대 예방의 날입니다. 비장애 아동뿐 아니라 장애아동에 대한 학대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하지만 정부는 최소한의 안식처인 쉼터부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인력까지, 세운 계획도 못 지키고 내년 예산에도 의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서진석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트] 세 살 민서(가명)는 뇌병변장애가 있습니다. 한 시간마다 가래를 뽑아줘야 해, 부모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하지만 부모는 민서를 방임 학대했고, 결국 태어난지 8개월 만에 민서는 부모로부터 분리됐습니다. 이후 민서가 2년 넘게 생활한 곳은 아동양육시설, 이른바 보육원입니다. 인터뷰: 이은영 원장 / '강남드림빌' 아동양육시설 "(아동양육시설엔) 장애 전문가는 사실상 없어요. 거의 다 사회복지사거든요. (장애인들도) 장애에 맞게 케어(치료) 받아야 될 부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그 케어가 안 되고…." 장애아동을 위한 보호시설은 현재 한 곳도 없습니다. EBS 취재 결과, 정부는 지난 7월까지 학대피해장애아동만을 위한 쉼터를 신설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매년 100명 넘는 장애아동이 학대를 당하는데, 일반 학대피해쉼터로 가야합니다. 정부는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올해 36곳을 늘리겠다고 발표했지만, 정작 신설된 쉼터는 5곳에 불과했습니다. 인터뷰: 보건복지부 관계자 "민간 위탁도 받고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것 이런 데 들어가는 기간이 필요하더라고요." 학대 양육자를 관리할 인력도 문젭니다. 아동학대는 3년 만에 50% 넘게 급증했는데, 양육자와 아동을 상담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은 30%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결국 일부 지역의 상담원은 1인당 80건 넘는 사례를 관리하기도 합니다. 양천아동학대사건, 이른바 정인이 사건 때 상담원이 100건 가까운 사례를 관리하던 때와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인터뷰: 윤채원 관장 /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성을 축적해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하는 데 있어서 좀 더딘 측면이 있는 건 사실이죠. 그러면 결국에는 아동학대 사례 관리 전반적으로 서비스 질 저하가 올 수밖에 없고…." 윤석열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아동학대는 증가하고 있지만 인력이 부족하다"고 말했고, 모든 지자체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하겠다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지금보다 2배가량 늘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하지만 취임 이후 국정과제에도, 내년 예산안에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신현영 의원 / 더불어민주당(보건복지위) "윤석열 후보 때 발표했던 공약들이 이번 국정과제에 반영되지 않았고요. 예산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서 윤석열 정부의 아동학대 예방 의지는 매우 박약해 보인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약속한 국정과제도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고, 윤석열 대통령도 공약 실현을 사실상 포기한 상황. 정부의 안일한 대응 속에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인 어린이 그리고 장애아동의 고통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BS뉴스 서진석입니다.

[코코몽 캠페인] 아동 안전 지킴이를 만난 코코몽!

12814764
16488
0
00:03:51
29.08.2016

코코몽이 길을 가고 있는데 무서운 늑대를 만났어! 겁에 질린 코코몽! 어떡하지?? 하지만 안심해! 우리동네 보안관 '아동안전지킴이'가 지켜주시니까♡ 그리고 '아동안전지킴이집'도 항상 우리 주위에 있다는거 잊지마~ ­ 코코몽 캠페인을 더 보고 싶다면? 🤍 ­

아동권리를 지킨 피노키오 「아동권리 영상제작 공모전」 입상작ㅣ우수상 고지영

26377
74
0
00:03:15
03.05.2021

아동권리 증진 및 아동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미취학아동 및 초등 저학년용 영상제작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의왕시는 모든 아동이 권리를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의왕시 #아동친화도시 #공모전

주니토니 X 굿네이버스 | 우리의 권리 | 아동권리교육 | 아동권리송 | 주니토니 | JunyTony

6783
36
0
00:04:21
19.11.2022

주니토니 유튜브 공식 채널을 ♥구독♥하고 즐거운 동요, 동화를 매 주 만나보세요! 구독하기 : 🤍 🛒 주니토니 스토어 바로가기 🤍 *작사: 키즈캐슬(KizCastle) *작곡: 키즈캐슬(KizCastle) *편곡: 키즈캐슬(KizCastle) *노래: 김은아, 김연우, 정재헌, 키즈캐슬(KizCastle) * 아동의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전세계 여러 나라의 어른들이 약속을 했어요! 아동의 권리란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꿈을 꾸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거예요. 어떤 것이 있는지 노래를 부르며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 가사 건강한 음식 먹고 아플 땐 병원 가요 우리가 누려야 할 생존권 “생! 존! 권!” 안전한 환경에서 차별 없이 자라나요 우리가 누려야 할 보호권 “보! 호! 권!” “이번엔 내가 얘기해 볼게, 주니!” 즐겁게 공부하고 신나게 뛰놀아요 우리가 누려야 할 발달권 “발! 달! 권!” 느끼고, 생각하고 마음껏 얘기해요 우리가 누려야 할 참여권 “참! 여! 권!” 나는 참 소중해 너도 참 소중해 나의 권리 누리고 다른 사람 존중해 나는 참 소중해 너도 참 소중해 나의 권리 누리고 다른 사람 존중해 지켜 주세요! 우리의 권리를 크게 외쳐요! 우리의 권리를 소중한 꿈 키우며 행복할 수 있도록 나는 참 소중해 너도 참 소중해 나의 권리 누리고 다른 사람 존중해 나는 참 소중해 너도 참 소중해 나의 권리 누리고 다른 사람 존중해 우리 모두! * 주니토니의 동요, 동화를 만나볼까요? ▷ '베스트 동요&동화 모음집' 시리즈 이어 보기: 🤍 ▷ '파닉스 ABC Song' 이어 보기 : 🤍 ▷ '호기심동요' 시리즈 이어 보기: 🤍 ▷ '동물동요' 시리즈 이어 보기: 🤍 ▷ '동화뮤지컬' 이어 보기: 🤍 * 주니토니의 동요, 동화를 아래 음원 사이트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요! ▷ 멜론 🤍 ▷ 유튜브 뮤직 🤍 ▷ 애플 뮤직 🤍 ▷ 지니 🤍 ▷ 플로 🤍 #굿네이버스 #아동권리 #아동권리협약 Copyright © 2022 KizCastle. All Rights Reserved.

[그래픽뉴스] 아동학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450
4
2
00:02:26
01.09.2022

[그래픽뉴스] 아동학대 지난해 아동학대 건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학대로 목숨을 잃은 아동도 40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의 그래픽 뉴스, [아동학대]입니다.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물론 아동학대로 최종 판단을 받은 건수 모두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아동학대 판단 건수는 3만7천605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21.7% 증가했고 같은 기간 아동학대 신고는 5만3천932건으로 27% 이상 늘었습니다. 최근 3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학대 판단 건수는 2018년 2만4천여 명에서 2019년과 2020년 3만 명을 넘어섰고, 신고 접수는 2018년 3만6천여 명에서 2019년과 2020년 4만 명을 넘어서며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아동 학대, 누가 가해자인지 봤더니 피해아동의 부모인 경우가 83.7%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대리 양육자 9.6%, 친인척 4.0%, 타인 1.7%순으로 나타났는데요. 특히 대리양육자 중에서는 보육교직원과 초중고교 직원, 그리고 부모의 동거인 등에서 아동 학대를 한 사례가 많았습니다. 아동학대 유형은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성적학대, 유기와 방임 4가지로 분류되는데요. 여러 학대 유형이 중복돼 피해를 당한 경우가 1만6천2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서 정서적 학대가 1만2천3백여 건, 신체적 학대가 5천7백여 건, 방임이 2천7백여 건, 성적학대가 6백여 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학대 신고와 판단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에 대해 정부는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변의 적극적 신고가 늘어난 점, 또 전년 대비 등교가 늘어난 점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등교 제한이 해제되면서 학교 등 외부에서 가정 내 학대 의심 징후를 발견할 확률이 높아졌을 것이라 분석한 겁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지난해 아동학대 피해 발견율은 아동 인구 천명에 5명꼴인 5.02퍼밀(‰)로 1년 전 4.02퍼밀(‰)보다 늘었지만, 미국의 8.4퍼밀(‰), 호주의 12.4퍼밀(‰) 등 해외 선진국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그래픽 뉴스였습니다. #양육자 #친인척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아동학대 예방의 시작, 경계존중 FULL

150045
375
0
00:07:30
17.10.2017

지난 5월 "지역아동센터 교사와 부모를 위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길라잡이" 발간에 이어, 아동학대 예방 교육용 동영상 "아동학대 예방의 시작, 경계존중"이 완성되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학부모교육 등에서 많이 이용해주시고, 널리 공유해 주세요.^^ 이 동영상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권리가 있어요 「아동권리 영상제작 공모전」 입상작ㅣ최우수상 황상현

12015
41
0
00:03:55
03.05.2021

아동권리 증진 및 아동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미취학아동 및 초등 저학년용 영상제작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의왕시는 모든 아동이 권리를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의왕시 #아동친화도시 #공모전

[심층인터뷰] 아동학대 형량 강화…내년 3월 적용 / KBS 2021.12.07.

878
12
10
00:06:13
07.12.2021

[앵커] 생후 16개월 된 정인이가 학대 끝에 사망한 지도 벌써 1년이 넘었지만 아동학대는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처벌 형량이 너무 가볍기 때문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돼 왔는데, 오늘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양형 기준을 상향했습니다. 김성훈 변호사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양형기준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앵커] 그래서 아동학대 범죄도 법정형은 높은데 양형기준이 낮다는 지적이 나왔던 거군요. 그럼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죠. 아동을 학대해서 사망하게 할 경우, 그 처벌이 상당히 무거워졌다고요? [앵커] ‘정인이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아동학대살해죄 양형 기준도 새로 마련됐죠. 법정형으로만 놓고 보면, 일반 살인죄보다 형량이 무거웠는데요. 양형기준은 어떻습니까? 최근 이른바 ‘정인이 사건’의 양모가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을 받아 논란이 일었었죠. 만일 아동학대살해죄로 이 양형기준을 적용해 재판을 받았다면, 좀 달라졌을까요? [앵커] 그런데 아동학대 형량에는, 피해 아동이 가해자의 처벌을 원치 않을 시 낮은 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고려하죠. 가해자가 아동의 의사가 왜곡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예 제외시켜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는데요? [앵커] 세부적인 사안에 있어서는 논의가 더 필요해 보이는데요. 이렇게 강화된 양형기준, 언제부터 어떻게 적용됩니까? [앵커] 양형기준이 상향된 만큼, 법원에서도 아동학대 범죄를 더욱 엄중히 처벌하게 될 텐데요.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데 얼마나 효과가 있겠습니까?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2022 아동정책포럼

644
25
06:44:19
01.12.2022

일시 : 2022년 12월 1일(목) 10:00 ~ 16:20 장소 :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 (6층) 주최 :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아동학대 사망, '이것' 알면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아동 사망의 진실을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이유ㅣKBS 시사멘터리 추적 (22.11.13)

9226
138
10
00:34:17
16.11.2022

학대를 받고 죽어간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시사멘터리 추적'은 의문 속에 죽어간 아이들의 흔적을 추적해보았습니다. 베일 아래 감춰졌던 아이들의 죽음을 추적한 끝에 드러난 진실은 참담했습니다. 살 수 있었던 아이들이 어른들의, 사회의 방관으로 속절없이 스러졌지만 그조차 온전히 직면하지 않았습니다. 숨진 아이들의 비극을 힘겹지만 자세히 살펴봐야만 하는 이유는 똑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한 명의 아이라도 더 살릴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동학대 #영아사망 #아동사망검토 #아동사망전수조사 #아동학대예방 #시사멘터리추적 #kbs시사 22.11.13 저녁 8시10분 방송 KBS1TV [시사멘터리 추적] 25회 -이슈추적 / 아무도 몰랐던 죽음들 : 아동사망의 진실 취재 차주하 촬영 심규일 VJ 조선기 설태훈 편집 이기승 김기곤 김용태

[팩트맨]“코로나19 이후, 아동학대 늘었다”…데이터 분석 보니 | 뉴스A

34647
59
10
00:02:23
15.10.2020

부모 학대를 못 이겨 목숨을 걸고 탈출한 10살 아이. [현장음]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 안 드세요?" "…" 9살 아이를 여행용 가방에 가둬 살해한 사건도 있었죠. [현장음]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셨나요?" "…" 코로나19 사태 이후 아동 학대가 크게 늘었다는 우려 많은데요. 사실인지 데이터로 알아봤습니다. 범죄 신고가 접수되는 112 종합상황실. 치안정책연구소가 코로나19 시기 접수된 112신고 빅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파란색은 지난해, 노란색은 올해 112 신고 건수인데. 1월과 2월.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하다 한 달 신규 확진자가 6천 명을 넘었던 3월. 전국 112 신고 건수가 급감합니다. 3월. 지역별로 보면 코로나 19 피해가 집중됐던 대구 -19%, 경북 -13.9%는 물론, 인접 지역인 부산도 -17.4%로 112신고 줄었죠. 112신고가 줄었다면, 모든 범죄가 줄어든 건 아닐까요? 아니었습니다. 전화 문자로도 할 수 있는 비접촉 강력범죄인 공갈과 협박 3월엔 44%, 22%나 증가했고, 그 외 스토킹과 가정 내 아동학대도 늘어난 거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찰청 통계에서도 올 1월부터 8월. 아동학대로 검거된 건수. 3314건으로 지난해 비해 19.4% 증가했습니다. 연구팀은 최근 3년간 아동학대 신고 데이터를 토대로 인공지능을 이용한 예측 분석을 했는데요. 11월 12월, 각각 30%씩 가정 내 아동 학대 신고가 늘 수 있단 예측 나왔습니다. [강지영 / 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 교수] "코로나로 인해 없던 일이 생겼다기보다는 양육 기술의 문제라든지, (코로나19로)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상황이 되지 않았나…" 국내만의 이야길까요? 아닙니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아동학대 2배 늘었단 연구 있는데요. 학교가 문을 닫고 감시망이 느슨해진 사이, 사각지대 놓인 아이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밖에도 궁금한 점은 팩트맨! 많은 문의 바랍니다. 서상희 기자 with🤍donga.com 연출·편집: 황진선 PD 구성: 박지연 작가 그래픽 : 유건수, 임솔 디자이너 #채널A뉴스 #실시간 #뉴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유튜브 🤍

[더 캠페인] 아동권리를 더, 당신과 함께. Save 더 Children (식량위기편 _박경림 대사ver.)

156089
7
00:00:31
30.11.2022

세이브더칠드런은 1919년 영국의 사회활동가 '에글렌타인 젭'에 의해 설립되어,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땅의 모든 아동들이 주어진 권리를 당연하게 누릴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아동권리를 위해 '더' 먼저, '더' 빨리, '더' 앞서 달려온 세이브더칠드런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 세이브더칠드런 링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홈페이지: 🤍 후원하기: 🤍 구독하기: 🤍

"집이 더 위험하다" 코로나19 1년...늘어나는 아동학대 사건 / YTN

5401
53
16
00:02:25
12.03.2021

’물고문’ 끝에 숨진 A 양, 등교 수업 나흘만 출석 ’온몸에 멍’ 10살 여아, 지병 핑계로 학교 불출석 집에 머무는 시간 ↑…아동학대 발생 건수 급증 [앵커] 정인이 사건 이후 사라지길 기대했던 잔혹한 아동학대 사건이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아동학대 발생 건수는 눈에 띄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모 부부의 '물고문' 끝에 숨진 10살 A 양. 지난해 11월 이모 집에 맡겨져 근처 초등학교에 다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등교 수업은 단 9차례뿐, 그마저도 나흘만 출석했습니다. 대부분 시간을 이모 집에서 보내면서 잔혹한 학대를 당해야 했습니다. [숨진 A 양 이모부 : (어린 조카 왜 죽였습니까? 조카에게 미안한 마음 없습니까?) 죄송합니다.]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인천의 10살 여자아이 B양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는 지난해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B양을 단 한 번도 학교에 보내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로 가능했습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 : 원격수업은 다 이수했습니다. 빠지지 않고 다 했어요. 등교수업은 이 아이들이 지병이 있어서 코로나19 감염이 걱정되니 체험학습을 하겠다고 해서요, 등교 수업 일마다.] 감염 우려로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아동학대 발생 건수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2 아동학대 신고 건수를 보면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해 16,149건으로 재작년 같은 기간 대비 11.5% 증가했습니다. 비대면 수업으로 학교가 아동학대의 감시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게 한몫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공혜정 / 아동학대 방지협회 대표 : '내가 학대를 가해도 어느 정도는 누군가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이런 자신감이 아동학대를 좀 더 심하게 증폭시킨 게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의 배치가 더뎌진 것도 원인으로 꼽힙니다. 감염 대응에 밀려 인력 운용의 우선순위에서 뒤로 쳐진 겁니다. [정익중 /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원래 배치 계획보다 덜 배치한 거로 알고 있고요. 우선순위의 문제라는 거죠. 우선순위에 주로 많이 밀렸고, 그래서 이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외부와 차단된 채 어딘가에서 은밀하게, 하지만 잔혹하게 학대를 당하고 있을 아이들. 우리가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이유입니다. YTN 엄윤주[eomyj1012🤍ytn.co.kr]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주MBC뉴스] 제주 아동학대 심각...멍드는 동심 / 2022년 11월 19일

2435
19
9
00:02:11
19.11.2022

제주MBC웹사이트 : 🤍 페이스북 : 🤍facebook.com/jejumbcnews 제보시스템 : mbcjebo.com/?c=jeju 제보전화 : 064-740-2000 카카오톡 제보 : 제주MBC

[#알쓸범잡1] (2시간) 보호와 배려가 필요한 아동을 향한 학대 범죄. 우리 모두가 잊지 말아야 할 정인이 사건과 어금니 아빠 이영학 | #디제이픽

43802
455
54
01:53:03
04.06.2022

#알쓸범잡1 #Diggle #디글 취향저격! 당신이 원하던 그 플레이리스트 [#디제이픽😎] Let's giggle, :Diggle! 방송국놈들이 덕질하는 채널 '디글' 구독하기 ☞  🤍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

1936
62
1
03:06:03
09.11.2022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는 아동학대 대응체계 변화에 따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과 현장 이행력 강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을 개최합니다. 1. 행사명 : 온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을 위한 공동포럼 2. 일시 : 2022년 11월 9일(수) 14:00 - 16:30 3. 장소 :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 실시간 송출(유튜브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 채널) 4. 공동주최 : 강선우 국회의원실, 전국아동보호전문기관협회 5. 후원 :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재단

교육당국-경찰, 아동학대 신고 관리 협조 체계 ‘구멍’ / KBS 2022.10.19.

3865
70
11
00:02:25
20.10.2022

광주의 한 학교에서 위기 학생을 보호해야 할 학교와 경찰의 협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신속하게 보호할 수 있는 유관 기관들의 협조 체계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해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주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학생의 몸에서 의심스러운 상처를 발견하고 학교 전담 경찰관에게 아동학대 의심 사례로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학생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경찰 조사는 다음날에야 이뤄졌습니다. 아동 보호를 위한 분리조치가 안 된 겁니다. 아동학대 예방과 대처 매뉴얼에 따르면 학교 측은 경찰에 신고 접수할 때 아동 보호를 위한 긴급 대책을 마련하고 경찰은 현장을 확인한 뒤, 아동 안전을 확보해야 하는데 정작 보호받아야 할 학생을 학교 측이 하교시켰기 때문입니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 : "저희가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학교는 의심 정황을 발견한 후에 학교전담경찰관과 소통을 했고 아동학대전담경찰관과 소통을 하여 (하교 후) 아이의 소재나 안전 확인을 하셨고요."] 이에 대해 학교 측은 학생을 하교시키지 않으면 아동학생 의심을 신고한 사실이 알려질 것이 우려돼 별다른 보호 조치 없이 이후 상황을 경찰에 부탁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도 해당 학생과 전화통화를 한 뒤, 긴급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학교 측에 다음날 112로 다시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결국 다음날 112 신고를 받은 경찰이 학교에서 조사를 진행했지만, 이마저도 협조가 되지 않아 갈등을 빚어야 했습니다. [경찰 관계자 : "(학교 측에서는) 경찰이 이렇게해서 신고자를 알게 됐다는 거예요. 보호자가. 보호자로부터 항의가 들어오면 막아야 할 의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학생을 면담을 못 시켜주겠다는 거예요. (교육청) 감사실에 전화를 했어요. 조치를 해달라. 국민신고 앱에다 신고를 하라는 거예요."] 아동 학대 의심 신고 사흘째에도 해당 학생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위기 학생 관리를 위한 교육당국과 수사당국 그리고 지자체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다시 점검해야 할 땝니다. KBS 뉴스 김해정입니다. 촬영기자:이성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아동학대 #신고 #경찰

우리의 권리, 우리가 지켜요!|아동인권교육|유엔아동권리협약

5411
35
1
00:02:59
12.02.2022

우리의 권리, 우리가 지켜요!|2분수업끝|인권교육|유엔아동권리협약 -인권이란 무엇일까요? -유엔아동권리협약 알아보기 -아동의 4가지 권리는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지켜주세요! *나레이션: 클로바 더빙

※필수시청※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아동학대 #highlight #알쓸범잡 EP.6

201852
1703
222
00:21:05
08.06.2021

#알쓸범잡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사건사고 알쓸범잡 crimetrivia EP.6 MC 윤종신x범죄심리학자 박지선x법학박사 정재민x과학박사 김상욱x영화박사 장항준 매주 (일) 밤 10시 50분 tvN 방송

은밀하게 벌어지는 학대...암수범죄, 아동학대를 부검하다 [풀영상] | 시사기획 창 360회 (2022.02.06)

22781
516
56
00:53:41
06.02.2022

방송일시 : 2월 6일(일) 밤 9시 40분, KBS 1TV 취재기자 : 이형관, 차주하, 윤경재 / 촬영기자 : 지승환 / 편집감독 : 김대영 아동학대 판결문 아카이브 인터랙티브 페이지 : 🤍 암수범죄(暗數犯罪). 사건이 일어났지만, 수사기관에 인지되지 않아 공식 통계에 집계되지 않는 범죄를 말한다. 아동학대가 그렇다. 대부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밀하게 벌어지다보니, 학대 사실을 파악하기조차 어렵다. KBS [시사기획 창] 제작진은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을 앞두고,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부검을 시도한다. 전문가와 함께 최근 2년 동안 전국 법원의 1심 형사 판결문 천4백여 건을 전수 분석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을 추적하고, 이에 대한 사회와 국가의 책임을 묻는다. 또, 아동학대 범죄가 끊이지 않고 반복되는 이유를 진단하고, 해외 사례를 통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방송을 넘어, 디지털 기사와 판결문 분석 데이터 등을 담은 ‘인터랙티브 뉴스 페이지’로도 오는 6일부터 KBS 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 공포의 무용학원…“죽더라도, 은폐하면 아무도 몰랐다” 무용수를 꿈꿨던 10대 소녀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들의 낯빛이 갈수록 어두워졌다. 무용학원 원장 A씨가 학대를 일삼아서다. 구타는 예삿일, 망치로 머리를 때리거나 동물 분변 등을 강제로 먹이는 가학·변태적 학대도 이뤄졌다. 아무도 몰랐다. 이웃도, 학교도 심지어 가족도 학대를 의심하지 않았다. 수위는 갈수록 높아졌고, 한 아이가 물고문으로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원장의 은폐로 범행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다. 국과수 부검과 경찰 수사마저 피했다. 학대로 인한 한 아이의 죽음은 사인 불명의 변사 사건으로 끝났다. ■ 포착되지 않은 울음…“16개월 영아, 뼈만 앙상히 남아” 생후 16개월 된 여자 아이가 숨진 채 병원으로 옮겨졌다. 20대 아이 엄마는 “일을 마치고 돌아오니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았다”고 병원 관계자에게 말했다. 하지만 아이 몸 상태가 이상했다. 외상은 없었지만,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지나치게 말라 있었다. 의사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수사 결과, 홀로 아이를 키우던 엄마가 오랜 기간 방임한 사실이 드러났다. 야간에 일을 나가면서 물도 음식도 주지 않았다. 아이는 말라가는 몸으로 서러운 울음소리를 냈다. 하지만 엄마의 지인도, 주변 이웃들도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았다. ■ 판결문 분석해보니…‘암수성’ ‘핑계’ 그리고, ‘구조 신호’ 제작진은 전문가와 함께, 아동학대와 관련한 최근 2년 동안 전국 법원 1심 형사 판결문 천4백여 건을 입수해 피해 아동 2,367명과 가해자 1,406명에 대한 기록을 분석했다. 3가지 키워드가 결과로 나왔다. 첫째는 ‘암수성’이다. 아동학대 가해자는 대부분 가족이나 학교 교사 등 보호자였다. 범행 장소는 주거지가 유독 많았다. 아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등 피해가 클수록 주거지에서 벌어졌다. 아동학대는 외부에서 범행을 발견하기 어려운 구조였다. 둘째는 ‘핑계’다. 판결문 속 가해자들은 학대 이유 1,152가지를 댔다. 10명 가운데 8명이 아이들의 사소한 말과 행동을 이유라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은 학대하는 보호자들의 핑계나 변명이라고 지적한다. 마지막은 ‘구조 신호’다. 중상해와 사망 등 피해 정도가 심각한 중대 사건 55건을 따로 분석한 결과, 가해자 학대 전력이나 피해 아동의 오래된 상처 등 의심 징후가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구조신호를 발견하기 위해 주변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해외는 어떻게?…“비극에서 아픈 교훈 먼저 얻어야” 아동학대는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다. 학대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일은 선진국도 해결 못 한 어려운 숙제다. 하지만 이들이 우리와 다른 점이 있다면 비극이 벌어진 다음이다. 미국은 아동학대의 비극에서 교훈을 얻고 또 다른 학대를 막기 위해 노력한다. 2013년 미국 대통령과 의회는 상하원 의원과 교수, 판사 등 12명을 선임해 백악관 직속 아동학대 진상조사 위원회를 꾸렸다. 이른바 ‘아동학대 사망근절위원회(CECANF)’다. 그동안 숱한 대책을 내놓고도 아동학대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한 국가 차원의 반성이자, 기존 아동학대 대응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려는 시도였다. 제작진은 당시 조사위원을 만나, 우리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아동학대 #아동보호 #어린이날 #부검 #암수범죄 #시사기획창 #kbs시사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WAVVE '시사기획 창' 검색

충격적 통계! 아동 학대는 폭발적 증가 중? 아동 학대의 4가지 유형 | 요즘 가족 금쪽 수업 3 회 다시보기

37041
440
69
00:15:21
23.05.2021

신체 학대, 성 학대, 방임 및 정서학대까지! 아동 학대는 폭발적 증가 중...? 외국과 비교되는 우리나라의 아동 학대 처벌 방법♨ 요즘 가족을 위한 단 하나의 특강쇼 [요즘 가족 금쪽수업]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

[숨은복지찾기] 코로나19 장기화가 아동학대 증가에 영향을 미쳤을까?

4949
2
00:16:25
19.11.2020

MC따수, MC리나와 함께 우리 일상 속에서 잘 알지 못하고 놓치고 있는 숨은 복지를 찾는 코너! 일명 "숨은 복지 찾기" 코로나19 취약계층 어려움 & 고민타파 1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고 계신 종사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 아동학대예방본부 기획부 팀장 심의선팀장, 영등포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현장조사지원 팀장 장재영 팀장입니다. 과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숨은 복지는 무엇이 있는지!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 11월 19일은 바로 '아동학대 예방의 날' 입니다. 아동학대는 가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부모에 의한 학대는 75.6%에 이릅니다. 따뜻하고 안전해야할 가정이 학대 피해 아동에게는 두려움의 공간될 수 있습니다. 지금 아이들을 위해 문을 두드려주세요. 신고전화로 학대 피해 아동을 구할 수 있습니다. 신고는 누구나! 의심만 되어도 신고해주세요! 신고 번호는 국번없이 ☎112 #숨은복지찾기 #아동학대예방#안아줌캠페인#아동학대신고112#보건복지부#경찰청#아동권리보장원

유라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교육 영상(아동용)

1159
7
00:07:04
07.11.2022

유라와 함께하는 아동학대예방 교육!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아동용 교육 영상입니다. 아동이 스스로 권리 주체임을 인식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활용 부탁드립니다.

[#알쓸범잡] 사랑으로도 때리지 말라.. 마음이 찢어지는 아동학대 사건들

1176
11
4
00:17:19
05.08.2022

썰방 모음집 🐟 #노가리맛집 #알쓸범잡 ☞ 🤍 방송국놈들의 하드털이 채널 '디글 클래식' we’re :DIGGLE family

(Jpn)세바시 220회 아동학대로부터 비롯되는 것들 | 표창원 경찰대 교수

155910
997
168
00:16:58
21.11.2012

✻ 표창원 연사의 강연 섭외를 원하시면 세바시팀으로 문의해주세요. 문의전화 | 02-2652-2102 ✻ 세바시 페이스북 페이지 | 🤍 강연자의 강연 소개 :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폭력과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큽니다. 가정내 폭력과 학대, 대화 부족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최근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 모두가 바로 아동학대의 피해자였다는 사실입니다. 이 강의를 통해 아동학대가 아이들의 생명을 어떻게 파괴하며, 결국 어떤 사회적 악영향을 만들어내는 지에 관한 사례와 그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セバシ-世の中を変える時間15分 第220回 「児童虐待から見えるもの」ピョ・チャンウォン(表蒼園,犯罪心理分析官) 最近児童への暴力と犯罪の急増で懸念の声が広がっています。家庭内暴力,虐待,コミュニケーション不足は子供の健全な成長を妨げる最も大きな要因です。残酷な犯罪を犯した人の共通点は児童虐待の被害者だったということです。この講演をとおして児童虐待が子供の人生をどう破壊して社会にどのような悪影響を及ぼしているか事例とその予防対策を中心に話します。 *Japanese Subtitle : Yukiko Hara (anne_yukiko🤍naver.com) *セバシ講演コンテンツの著作権は「㈱世の中を変える時間15分」が所有しています。映像及び音声の不法ダウンロード、再アップロード、再加工等の行為は法的に禁止されています。

마음이 통하는 친구 | 로보카폴리 | 어린이 | 아동 | 키즈 | 애니메이션 | 로보카폴리 TV

38408
84
0
00:08:15
01.07.2020

마음이 통하는 친구 | 로보카폴리 | 어린이 | 아동 | 키즈 | 애니메이션 | 로보카폴리 TV - 아름다운 섬마을 브룸스타운엔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도와주는 로보카 구조대가 있어요! 빠르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이 센 소방차 로이, 똑똑한 구급차 엠버, 유머가 넘치는 헬리콥터 헬리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을 구하러 출동해요! #키즈애니메이션 #유아애니메이션 #에듀케이션 #에듀테인먼트 #BABY #KIDS #사고 #구조 #우정 #유아 #아동 #캐릭터 #유아교육 #아동교육 #사회성발달 #정서발달 - COPYRIGHT ⓒ ROI VISUAL / EBS - 로보카폴리와 더욱 가까워지고 싶다면?! [로보카폴리 공식 웹사이트] ▶🤍 [로보카폴리 공식 페이스북] ▶🤍 [로보카폴리 공식 인스타그램] ▶🤍 - Here we go rescue you! 🤍

2022. 07. 05. [뉴스브릿지] 아동복지법상 금지되는 정서적 학대행위란?

1409
14
0
00:04:57
05.07.2022

🤍 [EBS 뉴스] 이혜정 앵커 최근 아동복지법이 개정되면서 정서적 학대 행위를 구체화했습니다. 2018년 발생한 전체 아동학대 사례 4건 가운데 1건은 정서학대인데요. 하지만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아 발견이 쉽지가 않죠. 오늘은 이런 정서적 학대에 대해 나현경 변호사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아동보호법이 금지하는 정서적 학대 행위 뭘까요? 나현경 / 학교 폭력 전문 변호사 네, 우선 아동복지법에서는 아동의 정신건강 및 발달에 해를 끼치는 행위를 정서적 학대 행위로 보아 이를 금지하고 있고요. 그동안 대법원은 정서적 학대 행위에 대해 현실적으로 아동의 정신 건강을 저해한 경우뿐만 아니라 그러한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발생한 경우도 포함된다고 판시하여 정서적 학대 행위를 폭넓게 바라보고 있긴 했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정서적 학대 행위와 관련된 그런 규정들이 추상적이고 불명확해서 그 해석과 적용을 법관의 판단에 맡기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개정된 아동복지법에서는 제17조 제5호의 정서적 학대 행위에 가정폭력 처벌법에 따른 가정폭력에 아동을 노출시키는 행위를 포함한다는 내용을 추가하여 정서적 학대 행위에 대한 내용을 보다 구체화하였습니다. 이혜정 앵커 네, 가정폭력에 아동을 노출하는 행위 구체적으로 사례를 좀 살펴볼까요? 나현경 / 학교 폭력 전문 변호사 아동권리보장원에서는 이러한 정서적 학대 행위의 구체적인 예로 언어폭력 잠을 재우지 않는 것 다른 자녀와 차별하는 행위 그리고 집 밖으로 쫓아내는 행위 미성년자 출입 금지 업소에 아동을 데리고 다니는 행위 등을 제시하고 있고요. 법원에서는 아이돌보미가 생후 10개월 된 영아가 계속 울음을 그치고 있지 않음에도 울음을 그치도록 조치하지 않은 채 TV를 시청한 행위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4세 아동을 약 78cm 높이의 교고장 위에 40분간 앉혀 놓은 행위 등을 정서적 학대 행위로 인정하였고요. 또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낮잠을 자기 위해 누워 있던 아동에게 휴대전화로 무서운 영상을 보여주어 울게 한 행위에 대해서도 15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혜정 앵커 네, 이런 것뿐만 아니라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 사례도 많을 것 같습니다. 나현경 / 학교 폭력 전문 변호사 특히 학업에 대한 강요가 학대로까지 이어진 사안이 있었는데요. A 씨는 15세 아들에게 공부 습관을 길러준다면서 매일 새벽에 깨어 몽둥이를 들고 감시하며 수학 문제를 풀게 하였고 또 마음대로 외출할 수 없도록 아이에게 3년간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아 외출 후 돌아온 아들은 A 씨가 귀가할 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A 씨는 아이의 시험 성적이 나쁘다는 등의 이유로 나무 몽둥이로 아이의 온몸을 때렸고 이로 인해서 아들은 두 차례나 집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1심 법원은 A 씨가 아들을 몽둥이로 때린 것은 신체적 학대로 인정된다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면서 A 씨의 폭행 후 아들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대해서는 신체적 학대의 결과에 해당할 뿐 정서적 학대 행위가 별도로 성립한다고 볼 수 없다며 무죄로 판단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A 씨가 새벽에 억지로 공부시킨 것 역시 피해자가 통상 학업에 집중하는 나이라는 점 등을 들어 정서적 학대로 보지 않았습니다. 이혜정 앵커 그러니까 때린 건 신체적 학대가 맞다 하지만 그 후에 아이의 극단적인 선택까지 정서적 학대는 아니다, 이렇게 본 것 같은데요. 아이가 오죽 힘들면 그랬을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나현경 / 학교 폭력 전문 변호사 그렇습니다. 또한 몽둥이를 가져다 놓고 자녀가 원하지 않는 공부를 무리하게 시키는 행위 또한 시대의 인식 변화에 따라 충분히 정서적 학대로 인정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다만 대법원은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단순한 불편을 감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거 공간에 들어가 쉬거나 생활하는 일상적인 이익조차 영해할 수 없게 했다며 정서학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이혜정 앵커 네, 영국이나 미국 같은 주요 선진국에서는 정서적 아동학대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요? 나현경 / 학교 폭력 전문 변호사 국제사회에서도 정서적 학대나 방임을 인정하는 법률 규정 등은 세간에 충격을 불러일으킨 아동학대 및 사망 사건을 겪으며 기존 법의 허점을 파악하고 이를 시정하기 위해서 정비되어 왔는데요. 영국은 마약에 중독된 엄마가 4살 아들을 굶겨 죽인 사건을 계기로 부모가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를 했을 때에도 최고 징역 10년을 선고할 수 있는 일명 신데렐라법을 2015년에 제정했습니다. 신데렐라처럼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심리적 감정적 학대를 당하는 것도 학대라는 의미로 보입니다. 이혜정 앵커 우리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서는 이런 엄격한 법 적용도 중요하고 또 아동학대가 단순히 남의 집안일이 아니다, 이렇게 치부하지 않는 우리의 관심도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잘못은 부모가 했는데.. 피해 아동이 고통받지 않도록, 아이의 삶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ㅣ아동학대 사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ㅣ어린人권ㅣ다큐프라임ㅣ#골라듄다큐

5837
51
3
00:10:55
20.06.2022

첫 발령지에서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는 학생을 신고로 구해낸 선생님의 이야기에서 시작해 검사, 판사,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사 등 아동학대 관련 일을 오래토록 해온 관련자들의 경험을 통해 우리사회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본다.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아동인권 <어린人권> 5부 문 뒤의 아이들을 위하여 ✔ 방송 일자 : 2022.05.23 #다큐프라임 #아동학대 #감호위탁 #사회문제 #아동폭력

제5회 릴레이 아동권리포럼 | 모든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아동기본법' 제정방향

829
22
02:23:37
01.09.2022

제5회 릴레이 아동권리포럼 주제 :모든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위한 '아동기본법' 제정방향 일시: 2022년 8월 18일 목요일 14:00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일정 안내] □ 개회식 □ 발표1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봉주 교수 : 저출생 시대,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 확대 방향 □ 발표 2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승원 교수 : 아동기본법 제정을 통한 아동투자국가로의 전환(포럼결과 종합한 아동기본법 최종안 발표) □ 토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익중 교수(좌장)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준일 교수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 고완석 팀장 아동권리보장원 아동위원회 한재욱 아동위원 인권위원회 아동청소년인권과 조정희 과장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 김지연 과장

[아동간호] 16.전염성 질환 간호돕기-1.(홍역, 풍진, 수두,디프테리아교과서168 p~170p)

9177
195
4
00:39:48
31.10.2021

교과서168 p~170p #전염성질환간호돕기 #아동간호 #홍역 #수두 #디프테리아 #간호조무사강의 #간호조무사요약정리#조무사강의#간호조무사국가고시 임상경력 8년을 바탕으로 학원강사가 직접알려주는 간호조무사 핵심 수업 입니다. 선생님들의 합격을 위해 윤쌤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간호조무사 국가고시를 대비해 이해를 돕고자 만든 영상이며, 학원교과서 내용 바탕으로 설명드립니다.

[118회 본방] 아동 주거 빈곤, 그곳에 아이들이 산다 / YTN

56709
288
188
00:30:46
15.12.2017

"집에 친구들을 데려온다거나 그런 거에 있어서는 힘든 게 있어요" "좀 믿을만한 친구나 (집에) 대해서 신경 안 쓰는 친구들만 데려와요" "남한테 보여줄 만한 집에 살고 싶어요"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된 올겨울, 비닐하우스나 컨테이너, 고시원 등 '집'이 아닌 곳에 사는 아이들이 있다. '집'에 살더라도 반지하나 옥탑, 또 최저 주거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도 있다. 실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주거 빈곤에 처해져 있는 아동의 수는 전국적으로 94만 4천 명. 전체 아동 10명 중 1명 꼴이다. 하지만 현재 주거복지 정책은 신혼부부와 청년, 저소득층 지원 등으로 구분돼 있을 뿐 '아동을 중시하는 주거'는 크게 무게를 두지 않고 있다 저소득층 지원 정책 가운데 일부 해당되기는 하지만,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 등에 혜택이 집중돼 있을 뿐이다   겉으로는 멀쩡한 집으로 보이고 부모들이 소득까지 있지만 공간 협소 등 열악한 거주 환경에 사는 아이에 대한 배려는 아예 없는 게 현실.     YTN 국민신문고에서는 주거 빈곤 상태에 놓인 아동들의 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현 주거정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알쓸범잡 부록] "우리 모두의 문제" 아동학대 사건에 우리가 관심 가져야 하는 이유#알쓸범잡 | crimetrivia EP.6

669677
5448
728
00:18:16
11.05.2021

#알쓸범잡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사건사고 알쓸범잡 crimetrivia EP.6 MC 윤종신x범죄심리학자 박지선x법학박사 정재민x과학박사 김상욱x영화박사 장항준 매주 (일) 밤 10시 50분 tvN 방송

아동학대의 73%는 친부모에 의한 것이다? 어디까지가 훈육인가 | SBS 스페셜 [체벌, 훈육 그리고 학대]

22806
344
101
00:20:12
03.08.2022

#SBS스페셜 #아동학대 #체벌금지법 가정이 세계인 아이들. 가정에서 일어나는 학대는 아이들의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가 죽어서, 세상에 알려진다. 큰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정부의 대책은 나왔다. 그런데 왜 아이들은 계속해서 죽어갈까. 가정 내 부모의 체벌을 법으로 금지하면 학대를 멈출 수 있을까? SBS스페셜 605회 - 체벌, 훈육 그리고 학대 (2020.08.09. 방송) 풀영상 다시 보기 ▶SBS스페셜 홈페이지 : 🤍 ▶ 웨이브(wavve) : 🤍

Назад
Что ищут прямо сейчас на
아동 Somi Giddens funny video clips 磁鐵 義母 друзья rescue okinawa فاس Jun Hye Aziza Qobilova deep dive dubai su dji mini se суровикин JOKE Grid Gum Hai Kisi Ke Pyar Mein 4 November Spoiler fallujah